초자연과학
 
- 초자연과학이란?
- 초자연과학에서 하는일
- 기혈요법
- 풍수지리
 
풍수지리
supernatural(초자연적인) + science(과학) + human(인간의) = supernsh(인간을위한 초자연과학)
아직 과학이나 의학으로 밝혀내지 못한 신비한 초자연 현상들을 초 지능적 감성과 감각, 그리고 과학과 의학으로 증명하는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축하여 가상과 경험으로 이어져온 풍수지리의 한계를 깨고자한다. - 초자연과학 원장 지천 -


풍수지리 ?

초자연과학에서 전하고자 하는 풍수지리는 많은 시간속의 흘러온 지식과 경험이

만들어낸 전문적인 문어 해석을 뒤로하고 전문인은 물론 일반인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현실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 보편적인 한글 표현을 쓰도록 한다.

풍수지리라는 용어는 어느 한가지 분야의 귀속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학의 광범위한 내용을 지니고 있다.



예로부터 풍수지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동양철학의 일환으로 중국, 일본, 한국은 물론

주워진 국토내에서 하늘의 천기와 자연의 지세 지하의 흐르는 물줄기 (수맥) 외

지맥,석맥,철맥,목맥,등 음과 양의 다양한 파장들을 분석하고 찾아내어 인간의 삶에

건강과 행복의 유익함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를 목표로 수많은 분석표가 만들어지고 지리관에 의한 자료가 그려지고 전문 용어들이

만들어지는 등 목표는 같지만 서로 다른 해설 론의 책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이 있지만

이는 하늘의 천기와 양기라 말하는 생기 혈 또는 수맥 등에 음기 혈을 찾아내는데

있는 것이며 만약 생기가 흐르는 혈맥을 찾아낼 수 있다면 그간의 전문가들이라 하는

사람들이 내놓은 수 많은 책들의 이야기들은 무시해도 된다는 것이다.



이에 걸맞게 풍수 전문가라는 호를 가진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수없이 많이 있다.

풍수지리협회, 풍수지리학회, 수맥협회, 수맥학회, 수맥탐사가, 풍수사, 지관, 지사,

지리인, 풍수학생, 술사, 상지관, 지리관, 지질학, 등의 이름으로 무질서 하면서도 무책임한

호칭을 사용해 오고 있다.



이들 중 대 다수는 수맥 정도만을 탐사하는 교육을 받고 이해하기 어려운 풍수에 관한

책들에 들어있는 일부의 용어를 잘못 이해하거나 해석하여 그릇된 진단을 내리는 등에

많은 실수나 오진을 범하고 있는 것도 현시대의 풀어야 할 과학적 과제이며 숙제이다.



풍수지리 학해나 협회 등에서 강조하는 토지의 산과 들의 모양새와 산의 지형과 능선을 보고

음과양의 혈맥을 그려내며 명당이라 말하는 장소가 실제 땅속에 흐르는 생기 혈과 음기 혈이

일치하지 않는 것도 하나의 오진이기도 하며 이는 사람의 얼굴만을 보고 그 사람의 속과 마음을

모두 알 수 있는 것처럼 판단해 버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자연 즉 토지의 혈이란 산의 모양이나 지형의 원칙을 두고 흐르는 것이 아니다.

겉으로 들어난 토지의 모양은 물은 당연히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원칙이 있지만

땅속에 흐르는 혈들과 물줄기는 결코 눈에 보이는 지형의 형상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또한 땅속의 흐르는 혈 이란 대다수의 풍수전문가나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수맥 혈 만이

동식물에게 해로운 파장만이 있는 것이 아니며 다양한 양과 음의 혈이 지상 또는 지하에서

공존하며 흐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사람만이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고자 초자연의 오묘하고 정교한

시스템을 알지못하고 자연을 마구 회손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사람의 몸인 육체를 아무곳이나 잘라내어 크고 적은 장애인을 만들고

심하면 죽게 만드는 것과 같은 맹락이다.



사람의 눈에 보이는 자연의 모든 형태는 사람의 팔과 다리 오장 육부와 마찬가지다.



자연의 환경이 변형되면서 과학이나 의학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병들이 생겨나고

그러한 병들을 치료하기 위한 의학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만

치료 되지 않거나 성인병 등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때문에 세계는 지금 자연 풍수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이 현실이며,대체의학이라는 이름으로

자연치유 및 산림치유인 동물과 자연의 신비한 연관성을 발견하고자 자연과학 연구에

미래를 예측하기도 한다.



대체의학이란 병을 치유하는 목적도 있지만 병을 예방하는데 더 큰 목적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 필자는 이미 오래 동안 사용하고 알고 있는 동양철학의 풍수지리의 한계를 넘어

초자연과학이라는 이름으로 가상과 경험에 의해 지속 되어 지는 풍수지리의

비 과학적인 현실을 과학 또는 의학으로 입증하고 검증하여 세계에 알리는데 큰 목적이

있으며 그로 인해 전 인류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을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제공하고자하는

원대한 도전이며 시작인 것이다.



초자연과학 원장 : 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