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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이장과처방
supernatural(초자연적인) + science(과학) + human(인간의) = supernsh(인간을위한 초자연과학)
아직 과학이나 의학으로 밝혀내지 못한 신비한 초자연 현상들을 초 지능적 감성과 감각, 그리고 과학과 의학으로 증명하는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축하여 가상과 경험으로 이어져온 풍수지리의 한계를 깨고자한다. - 초자연과학 원장 지천 -


글쓴이  지천
제목   석관이든 목관이든 쓰면 안된다



 

이사진은 참고 사진이다.

오동나무 관을 사용하여 묘지를 쓴 모습이다.



 

한번 무덤을 쓰면 후손들은 다시는 볼 수 없어 이해하지 못하기에

부득이 사진을 첨부한다.



 



 



 

이모습은 석관이다.

석관이든 목관이든 관을 사용하는 것은 돌아가신 부무님이나 조상님 들에게

물속에 잠기도록 물통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장례식장에서 권하는 염에 대한 선택이다.

가격이 높아도 순수 국산 100% 삼베는 최고이다.

그러나 가격이 저렴한 중국산 삼베나 나이론이 섞인 베는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100% 삼베를 선택하기가 어렵다면 저렴한 광목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참고 사진을 올리니 이묘지의 사진은 40년이 지난 묘지의 묘지이다.

순수 삼베라고 속았거나 저렴한 중국산 나이론이 섞인 삼베이다.

 

아래사진 100년이 지나도 썩지않는다는 가짜 삼베로 염을 하여

시신을 모신 현물 사진이다.

이글을 보는 모든이들에게 참고가 되기를 기대한다.


 




 

 



 



   이모습은 40년이 넘은 목관을 사용했던 묘지에 나무뿌리 풀뿌리가 관의 빈공간에

   물이 고였다 빠지기를 반복하면서 주변에 뿌리들이 몰려들어 관의 공간만큼

   뿌리들이 엉켜 있는 모습이다.



 


 

필자 누구나 겪지않고는 안되는 장례문화에 대하여 참고 자료가 되리라 기대하며

이 지면을 올린다.

 

여러가지 이유로 상을 당한 후손들은 염을 하는 삼베나 광목 그외 또는

관을 써야만 한다.

장례식장에서 또는 장의사에서 이들을 추천받게 되는데

반드시 참고하고 알아두워야 할 일이기에 이글을 올린다.

 

아무리 좋은 명당에 묘자리를 잡아 묘를 조성한다해도 관을 땅에다 묻으면 안된다.

장례식장에서 묘터까지 이동하는데만 사용하고 묘지에 와서

입관을 하게될때는 관은 반드시 빼고 시신만 안치하면 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하는 이유

비가내리면 지기와 상관없이 빗물은 땅속으로 스며들게 되여있고

땅속으로 스며든 빗물은 땅속에 공간이 마련된 관속으로 흘러들고

물은 관속에 고이게 되여있다.

 

물이 관속에 고이면 당연히 시신은 물속에 잠기거나 물위에 둥둥 뜬다.

이말은 묘터와 상관없이 어떤 묘터이든 똑 같다는 이야기다.

 

그 다음 땅속깊이 묻힌  관에 물이 차고 고이게 되면

주변에 풀 뿌리나 나무 뿌리들은 당연히 물을 찾아 덤벼들게 되여 있다.

이는 자연에 이치이다.

 

묘지를 쓰는 토질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은 관속에 물이 차고

빠지는 시간만 차이가 있을뿐이다.

마찬가지로 석관이나 목관을 바닥면에 사용하지않는다 해도 땅속에

공간이 만들어져 있는것은 같은 이야기이므로

토질에 따라서는 물이 쉽게 땅속으로 스며들 수 는 있으나

관에 물이 고였다 빠지기를 반복하는것이다.

 

각자다른 해석과 이론을 제기한다 해도

수없이 많은 묘지 이장을 하며 접하게 되는 필자는

관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하게 흙으로 돌려 보내 드리는 것이

최상의 선택이며 고인을 위한 효도며 일이라 강하게  권고한다. 

 

역사속에서 공연하게 당연시 되여왔던 목관이나 석관의 사용은

이제 살아저야 한다.

풀 뿌리 나무 뿌리 피하려다 물속에 잠겨 탈골도 되지않은채

수십년을 보이지않는 땅속에서 춥게 보내야할 고인에 입장을

단 한순간만이라도 고려해본적이 있는지...

 

묘지는 후손들에 입장이 아니라 고인에 입장에서 쓰여저야 한다.

조회수  15954
등록일  2014-02-28 오후 1: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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