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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이장과처방
supernatural(초자연적인) + science(과학) + human(인간의) = supernsh(인간을위한 초자연과학)
아직 과학이나 의학으로 밝혀내지 못한 신비한 초자연 현상들을 초 지능적 감성과 감각, 그리고 과학과 의학으로 증명하는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축하여 가상과 경험으로 이어져온 풍수지리의 한계를 깨고자한다. - 초자연과학 원장 지천 -


글쓴이  지천
제목   모든 병엔 혈 돌림이 치료에 답이다.(필독)

우리들은 만  병의 원인을 어떻게 알고 있을까.

하늘아래 살아가고 있는 모든 생명체는 식물도, 동물도, 나무도 , 인간도 마찬가지...

어떤 생명체든 자기치유 능력이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풀이나 나무들도 부러지거나 상처가 나면 스스로 치유하며

새 싹을 틔우거나 새살이 돋아나 상처부위가 치유 되며 본래의 모습으로

자라나는 현상들을 보았을 것 이다.

 

그렇다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어떠할까..?

또 병은 왜 생겨나고 왜 병에 걸리는 것일까...

예를 들어 팔이나 다리가 부러지는 경우 사람들은 간혹 병원에서

고처주는 것으로 착각을 한다.

병원에서는 부러진 팔이나 다리를 붙여주는 것이 아니라

원래대로 붙을 수 있도록 자리를 잡아 고정해주는 것이다.

부러진 뼈가 붙는것은 자기치유 능력으로 스스로 붙게 되는 것이다.

 

위와같은 것처럼 모든 병도 비슷하다.

 

머리가 아프던, 다리관절이 아프던, 어깨 팔이 아프던, 혈압이던, 당뇨던

그 외 모든병의 근원들은 혈액순환 장애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사람의 몸속에는 핏줄이 있고 핏줄을 통해  피가 흐르고 그 피는

요소요소마다 필요한 영양소들을 운반하며 공급하는 것이다.

또한 사람의 피를 따라 움직이는 백혈구가 있는데 이 백혈구는

사람의 몸속에서 피와 함께 몸 구석구석을 따라다니며

정상이 아닌 곳 들을 복구하는 즉 치유하는 군사와 같은 것이다.

몸에 상처가 났을때 일정 시간이 지나면 상처가 아물고 새살이 돋아나는 것도

백혈구가 스스로 치유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떤이유로든 핏줄 즉 혈관이 막히거나 노폐물이 끼어

혈액 순환에 장애를 주게되는 경우 백혈구의 이동 통로까지 장애가

되므로 사람의 몸속 어딘가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되였다 해도

필요한 자기방어 군사인 백혈구가 제때 필요한 곳까지 가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 치유 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자기 치유 능력이 떨어지게 되면 비로서 병이란 이름으로 사람의 몸속에서

병이 만들어 지는 것이다.

 

소방차가 불을 끄기 위해 달려가는데 도로가 막히거나 장애물이 있어

불이 난 곳까지 제시간에 못가거나 가지 못하여 불을 끄지 못하는

상황과 같은 맹락이라 보면 되는 것이다.

 

초자연 과학의  氣(기)인 혈 마자지란 이런 것 이다.

많은 곳 들이  다양한 이름들을 가지고  氣(기)치료, 또는 마자지, 경락, 괄사,

일반 부항요법등 들을 시행하지만,

효과의 많은 차이가 나는 것도 만병의 근원인 혈액순환 장애 지점을 찾아 내는

능력에 차이가 있는 것 이다.

 

통합 풍수지리 전문가이며, 초자연 과학의 원장이자, 도인 지천은

어떤 증상의 병이든 

병이 걸리게 된 근원을 찾아내는  氣(기)공술을 활용 함으로서

혈액순환에 장애가 되는 곳 들을 정확하게 찾아내어

그 혈을 돌려 주는 요법으로 자기 치유 능력인 백혈구의 군사들이 스스로

병을 치유할 수 있도록 막힌 도로망을 뚫어 주는 것이다. 

 

이러한 기공요법이  신비한 효과가 있음에도 원천적인 " 氣(기)공 치료 요법" 이란

용어를 쓰지 못 하는 것은 법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병은 알리라 했다.

불치병이던 중병이던 그외 희귀병이던 단순 증상들의 병이던

현대의학과 대체의학이 공유만 할 수 있다면 상상하는 것 보다 엄청난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슴에도 그러지 못하는 현실의 벽이 안타까울 뿐이다.

 

어떤 병이든 어떤 사람이든 부담없이 초자연과학의 문을 노크하여 상담하기를

권고해 본다.

 

세상엔 없는 문제도 없고 없는 병도 없다 했다.

조회수  17724
등록일  2014-07-16 오후 6: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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