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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이장과처방
supernatural(초자연적인) + science(과학) + human(인간의) = supernsh(인간을위한 초자연과학)
아직 과학이나 의학으로 밝혀내지 못한 신비한 초자연 현상들을 초 지능적 감성과 감각, 그리고 과학과 의학으로 증명하는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축하여 가상과 경험으로 이어져온 풍수지리의 한계를 깨고자한다. - 초자연과학 원장 지천 -


글쓴이  지천
제목   보성 득량 묘이장 ( 석관속에 뿌리...)


 이곳은 전남 보성군 득량면  지역이다.


위에보이는 묘지는 지인의 할아버지 묘지로서


돌이나 바위등에서 생성되는 음기의 광맥과 명당혈의  반대 혈인


지맥이 동시에 머리에서 다리로 흐른다.


이런경우 후손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광맥인 경우 사고수가 강하며


지맥에의한 금전적 손실이 많다고 보면 정답일 것이다.



 










장비 진입이 안되는 관계로 인력으로 파묘를 하고 있다. 


 





위에보이는 묘지는 지인의 할머니 와 삼촌 묘지인데


두분 모두 수맥이 흐르는 곳에 모셔저 있다. 





위에 보이는 사진은 비가올때마다 묘지속으로 달려드는 물줄기의 길이다.



위에 사진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


이묘지는 매장 15년정도 된 묘지인데 필자가 이장전에 탐사한 결과가


머리에서 다리로 음기맥인 지맥이 흐르고 허리로는 수맥이 흐르는 묘지였다.


파묘를 해보니 목관을 사용하였고 오동나무 목관은 약 30%정도 남아있는


상태였다,


지맥에 의한 유골의 트러짐이 보인다.


머리도 좌로 상당히 밀려있고 허리도 돌아간 상태다.


심한 경우는 유골이 이동되기도 할 정도로 지맥이란 수맥 파장 과는


다른것이며 역시나 후손들의 금전적 정신적 피해가 많다. 

 





음기가 흐르는 묘지는 어디나 유골이 검거나 삭아든다.








석관의 현실이다.


다행이 이곳은 물이 고여있지는 않으나 풀 뿌리등이


머리카락 처럼 엉켜있다.


석관을 사용하는 이유는 유골을 보호하고자 하는 의미로 사용하는데


사실은 석관은 고인의 입장에선 완전하게 나쁜 영향이다.


물이차기도 하고 땅속에 공간이 있고 물기가 있으므로 인하여


멀리있는 나무뿌리나 풀 뿌리등이 석관의 이음새 부분으로 밀고 들어온다.


절대로 목관이든 석관이든 고인의 입장에선 사용해서는 안된다.










묘봉을 크게 조성하지 않고 표시 정도로만 하였다.


 


필자 오늘도 풍수가로서 또한번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는 하루였다.


 


영영들이여 편안하고 좋은 안식처에서 편히 잠드소서.


 


초자연과학 원장 : 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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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09-21 오전 11: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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