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터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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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이장과처방
supernatural(초자연적인) + science(과학) + human(인간의) = supernsh(인간을위한 초자연과학)
아직 과학이나 의학으로 밝혀내지 못한 신비한 초자연 현상들을 초 지능적 감성과 감각, 그리고 과학과 의학으로 증명하는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축하여 가상과 경험으로 이어져온 풍수지리의 한계를 깨고자한다. - 초자연과학 원장 지천 -


글쓴이  지천
제목   전남 강진 묘지 파묘와 이장











이곳에 묘지는 40년45년 묘지이다.

지금 보이는 유골은 묘터가 음터여서 물이 차고빠지기를

반복하며 늘 물기가 있는 자리이다.

다행인것은 수위가 나이롱이 아니였기에 그나마 다행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지금보이는 유골도 40년이 넘은 상태인데 수의를 잘못써서

이런모양이다.

관까지 그대로 매장한 상태에서 물이 고이고 시신은 물에떠서

빙빙 돌아 썩지않은 수의가 유골에 뒤엉켜 있는 모습이다. 

묘터를 잘 찾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수의에 선택이다.


 




후손들의 요구에 의해 부득이 유골을 화장하여 좋은 기운이 흐르는

고목나무 밑에 수목장으로 대신하였다.

필자는 묘지관리가 어렵다고 하여 유골을 화장하여 아무장소에나

뿌리는 것은 옳지않다고 늘 이야기 한다.


 




필자가 늘 안타까워하는 현실 현장이다.

이곳 후손들의 삶속으로 들어가 보면 이곳 유골의 후손들은

단명했거나 불구가 되여있고 정신질환 등으로 모두 파멸되여 있는 상태이고

며느리 들만 장수하는 즉 삶에 원동력인 남자들은 모두

잘못되여있고 어머님들만 살아계시어 온갓 고생을 하며 살아가는 현실을

보면서 어쩌면 미신이라 여기고 있는 선조들의 묘소가

얼만큼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현장이였다.


초자연과학 원장

 


조회수  303
등록일  2017-02-08 오후 9: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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