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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이장과처방
supernatural(초자연적인) + science(과학) + human(인간의) = supernsh(인간을위한 초자연과학)
아직 과학이나 의학으로 밝혀내지 못한 신비한 초자연 현상들을 초 지능적 감성과 감각, 그리고 과학과 의학으로 증명하는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축하여 가상과 경험으로 이어져온 풍수지리의 한계를 깨고자한다. - 초자연과학 원장 지천 -


글쓴이  지천
제목   충남 아산 묘 이장



이곳은 충남 아산 도고온천 부근에 위치한 곳이다.

현제 보이는 묘지도 음기가 있는 곳은 아님에도 부득이 왼편으로

이장을 하게 되였다.

왼쪽 4~5 미터 자리에 생기혈이 흐르고 천기맥이 교차하는 자리가 있기 때문이다.


 



30년전 묘지를 조성하며 생석회를 섞어서 고인을 보호하고자 했지만

생석회 양이 적어 제구실을 못하고 있는 형태다.

위에보이는 것처럼 충남북 지역에서 매장하는 풍습이다.

관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위에다 목판을 덮거나 통나무를 가로로 덮어서

고인이 눌리지않고 보호하고자하는 마음에서다.

이런경우 시신이 탈골되여지면서 공간이 만들어진다.

공간이 만들어지면 공간만큼 물이 차고 /빠지기를 반복하게 되여 있다.

이젠 묘지조성의 있어 지역에 따른 풍습에서 벗어나 고인에 입장이 되여

슬기로운 지혜로 과학적 이론에 준하여 조성되기를 바랄뿐이다.

 


관을 쓰지 않았음에도 현재도 물기가 축축하고 물이 들엇다 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여기에 있다.

묘자리를 잘잡고 명당에 묘지를 조성한다 해도 수의를 잘못선택하면

아무소용이 없고 고인은 축축한 그믈망에 같여있게 되는 것이다.

30년된 수위가 하나도 썩지않고 유골을 둘둘말고 유골을 삭게 만들고 있다.

백번을 말해도 되는 수의 !! 장례식장이나 상조화사에서 권하는 것에

귀기울이지 말고 천연 삼베 수의가 아니면 무조건 광목 수의를 써야 한다.

광목 수의는 오리지날 면이기 때문에 일정시간이 지나면 쉽게 썩어

시신을 축축하지 않은 흙으로 돌려보내게 된다.


묘터가 명당이면 뭐하랴

이런모습으로 우리의 가족은 땅속에서 고통받고 있는것을.....

 














고인이시여 앞이 막혀 답답하고 축축한 곳에서 오랫동안 고생이 많았습니다.

알수가 없어 늦어지긴 했지만 이제라고 시원하고 뽀송뽀송한


생기 혈맥이 흐르는 명당으로 이사를 해드리오니 그간에 고통 다 잊으시고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잠드시고 부족한 자식들을 용서하옵소서,,,,,

 





푹푹찌는 무더운 여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의뢰인께서 매운탕을 끊여주셔서 아주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부모님 좋은곳으로 모셨으니 사업 대박나시고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쭈우욱 이어지기를 기원드립니다.


초자연과학 원장 : 지천

 


조회수  303
등록일  2017-02-08 오후 9: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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