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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이장과처방
supernatural(초자연적인) + science(과학) + human(인간의) = supernsh(인간을위한 초자연과학)
아직 과학이나 의학으로 밝혀내지 못한 신비한 초자연 현상들을 초 지능적 감성과 감각, 그리고 과학과 의학으로 증명하는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축하여 가상과 경험으로 이어져온 풍수지리의 한계를 깨고자한다. - 초자연과학 원장 지천 -


글쓴이  지천
제목   풍수가 또는 지관...

풍수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헤아릴 수 없을만큼 많다.

각종 사단법인 협회나 그외 일반 사이트 등에서 일정시간 교육을 받아

이수증이나 민간 수맥탐사 자격증 정도를 받아 풍수전문가로 곳바로 방향을 바꾸는 일은

이젠 너무도 흔한일이다.

 

풍수지리에 있어 수맥탐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일임은 틀림이없다.

땅속에 흐르는 수맥파장이란 질병에 근원이 될만큼 무서운 것이기도 하고

또는 지하수를 탐사하는 일에도 큰일을 담당한다.

 

그러나 수맥탐사정도가 풍수지리가가 될 수 는 없다. 

 

풍수지리란 수맥뿐만이 아니라 땅속에 흐르는 다양한 파장들을 탐사하거나 감지할 수

있어야 하고 수맥탐사를 기초로 많은 것들을 체험하고 배워야 한다.

요즘들어 풍수가들을 많이 만나고 구체적인 풍수지리를 배워보고자 상담하는

사람들이 많다.

 

필자는 말한다.

그간의 어떤 교육이나 책등을 통해서 얻은 지식등은 기초로 삼고 이론을

생각하지 말라고...

 

이미 만들어진 이론은 지식이 만들어 낸 사람의 능력에 한계이며

자연의 수많은 파장의 근본은 인간의 한계에 미치지 못하는 초자연현상이며

지식이 만들어낸 이론으로 자연을 올려놓으면 절대로 배워지지 않거나 감지하기 어렵다.

책이나 교육등을 기초로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객관적인 사고로 오묘한

자연을 스스로  느켜 보고자 노력해야 한다.

 

그간의 책이나 교육등을 통해서 얻은 지식으로 자연을 맞추려고 하면 진보는 어렵다.

수맥정도를 탐사하는 방법을 습득했다면 그와 유사한 방법으로 수맥파장외 다양안

파장등을 감지하는데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수맥파장 외 다름파장이 읽어지거나 감지되면 그때 이론을 찾아 맞춰라.

누군가의 경험으로 만들어진 책속에 내용들이나 누군가의 교육속에서 배운것들은

내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는 풍수지리의 첫 발걸음일 뿐이며 풍수지리의 전부라 생각하는 것은 본인도 모르는

큰 범죄를 지을수 있는것이다.

 

따라서 풍수지리에 관심을 같고 풍수를 배워보고자 하는 분들은 그간의 남들이

경험한 지식들은 모두 내려놓고 오묘하고 정교한 자연의 신비한 에너지를 읽어내고

감지하는데 자연과 하나가 되는데 노력하라.

 

자연에서 보면 사람도 어느동물이나 어느 곤충과 다를바  없는 것

인간의 욕망을 모두 내려놓고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 여기며 자연이 주는 신비한 기운들을 느켜보고자 노력하라.

이런 과정들이 지속되다 보면 언젠가 자연에 신비함이 감지되고 터득되여지는 시기가

있을 것이다.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들은 인간만을 제외하고 자연의 오묘하고 신비한

기운들을 감지하는 감각기관이 살아있어 수많은 음과양의 기운들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뇌파속에 잠들어 있는 감각기능을 깨워보기 바란다.

 

누구나 반드시 옳바르고 휼륭한 풍수지리가가 될 수 가 있다,

 

과학으로 입증되지 않는다고 하여 풍수라는 이름으로 탐욕을 부려서는 더더욱

안되며 풍수지리란 인간의 욕심으로 채워저서는 안되는 위대하고 광대한 초자연 과학이다.

 

어느 풍수가의 잘못된 탐사는 어느 가정을 헤어 날  수 없도록 풍지박살 낼 수 도 있는

엄숙한 책임이 뒤 따른다는 것도 잊지말길 바란다.

 

초자연 과학 원장 : 지천

 

조회수  15939
등록일  2013-11-07 오후 2: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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