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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이장과처방
supernatural(초자연적인) + science(과학) + human(인간의) = supernsh(인간을위한 초자연과학)
아직 과학이나 의학으로 밝혀내지 못한 신비한 초자연 현상들을 초 지능적 감성과 감각, 그리고 과학과 의학으로 증명하는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축하여 가상과 경험으로 이어져온 풍수지리의 한계를 깨고자한다. - 초자연과학 원장 지천 -


글쓴이  지천
제목   관을 사용하지 않은 매장

 이장이든 매장이든 언제나 가장 먼저 인사를 올리는 것이

터 제사다.

산신이라고도 하고 터신이라고도 하며 무엇이든

가족이 묻혀야 할 곳의 터에 인사를 고하는 것이 기본 예라 한다.




깊이는 대략 1M ~ 120CM 정도다


관을 사용하지 않는 반면에 시신 보호를 위해 2단 형식으로 홈을 판다.

위면은 넓게 시신자리는 좁게 자리를 잡아야

묘소를 다딤질 할 때 보호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 마무리를 할때 어떤 경우라도 썩지 않는 물품은

함께 넣지 않는 것 을 기본으로 한다.



살아 생전 어떤 모습으로 살아 왔든 재산이 많든 적든 누구든

이렇게 숨이 끊어지는 순간 모두가 끝이다.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함은 물론 사람들 기역에서도 서서히 사라지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들의 살아생전의 삶은 어떠한가,

욕심에 욕심이 가득하여 숨을 거두는 날까지 죽도록 힘들게 벌어놓은 머니조차

써보지도 못하고 주변과 변변히 나누지도 못하고 그렇게 죽어간다.


고인의 살아생전 가장 친하게 지냈던 마을 지인이라 한다.

마지막으로 술한잔 따르는 모습에 보는이들의 가슴이 울컹 한다.




관을 비롯하여 고인을 운반 이동 하는데 필요했던 제품들을

모두 구덩이를 파고 태워버린다.








전라도 지역의 장례 문화는 보편적 석관이든 목관이든 사용하는 문화다.

 

하지만 필자는 절대로 관의 사용을 말류하며 사용하지 않는다.

 

단순한 생각으로 시신을 보호한다는 후손들의 효라고 생각하는

잘못된 개념을 인식시키고 땅속에 물통을 만들어서는 안된다고 제안한다.

 

오늘의 장례식은 화장이 아닌 매장으로 진행되였으며

고인께서는 8 남매의 자식을 낳앗으며 자식에 손자손녀 며느리 사위들까지

많은 후손들이 모여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며 필자의 의지대로

장례식을 치르게 되여 필자도 흐믓하다.

 

가족이 잠들어 계시는 곳에서 함께 편히 잠드소서.

 

초자연과학 : 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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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09-21 오후 12: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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