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터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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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이장과처방
supernatural(초자연적인) + science(과학) + human(인간의) = supernsh(인간을위한 초자연과학)
아직 과학이나 의학으로 밝혀내지 못한 신비한 초자연 현상들을 초 지능적 감성과 감각, 그리고 과학과 의학으로 증명하는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축하여 가상과 경험으로 이어져온 풍수지리의 한계를 깨고자한다. - 초자연과학 원장 지천 -


글쓴이  지천
제목   순천 묘지 이장

이곳은 순천 시내지역의 지인의 가족묘지이다.
가족묘지를 조성하면서 서열이 무시되여 둘레석에 묘지마다 상석까지
무슨 생각으로 이런 가족묘지가 형성되였을까 의아하다.
지인께서 가족묘지 탐사를 요청하여 탐사를 하고보니
묘하게도 탐사를 요청한 부모님 산소가 수맥위에 쓰여졌다.

이묘지는 합봉묘지로 남자분은 유골로 이장되고 여자분은 화장을 하여
납골함에 안치되여 합봉되였다.

유골함을 보자기를 포장하는것은 편리한 이동을 위해서다.
하지만 이곳은 보자기를 풀지도 않고 그이에 석판돌로 눌러까지 놓았다.

유골함은 납골당 안치용으로 매장용이 아니다.
매장용은 숨을 쉬는 황토 유골함으로 사용함이 맞다.

유골함을 개봉해보니 재가 되여 가루로 보관된 유골은 돌처럼 굳어있다.
이런현상은  왜 그럴까요...?
후손은 재가되여 돌처럼 굳어버린 어머님의 유골을 다시 햇볕에 말리려고
애를쓰고 떼여내고 있다.

유골함도 황토 숨쉬는 유골함으로 바꾸고
원적위선이 방출되는 명당 혈토로 아래위를 마감하여 다시 
수맥을 피해 모셔드렸다.

지인께서 필자에게 가족묘지를 조성한지도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탐사를 요청하게 된 이유가 있다고 한다.

왠지 이곳으로 가족묘지를 옮겨 조성하고 난후 집안의 여러가지
일들이 꼬이기도 하고 후손들이 건강이 좋이않으며
후손들의 꿈속에서 어머님 유골에서 벌레가 보이기도 하고 춥다고 하는
모습이 보였다고 한다.

때문에 필자가 탐사하게 되였고 탐사해보니 묘하게도 탐사를 요청한
지인의 부모님만 수맥위에 쓰여져 있엇다.

필자의 탐사결과는 묘지전체를 다시 움직여 서열을 정리하고
보자기까지 씌워 모셔진 유골함들을 모두 풀어주고 싶지만
그럴수 없엇슴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누군가가 이승에서의 삶을 다하고 저승으로 돌아가면
이승과의 인연이 끝이라고 믿거나 알고 있겠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유전자 즉 DNA , 파장의 주파수는 후손들과 확실하게 연결되여 진다.

초자연과학 원장 : 지천
조회수  772
등록일  2016-07-27 오후 3: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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